써리 플릿우드의 아주 조용한 주택가에 숨겨진 꿀 같은 보금자리입니다. 방이 무려 세 개나 되는데 월세가 이 정도면 건물주님이 사실상 자선사업을 하시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학교가 주변에 무려 다섯 군데나 있어서 늦잠을 자더라도 등교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고속도로 진입도 아주 쉬워서 어디든 쾌속으로 탈출하기 좋습니다.
눈치 안 보고 드나들 수 있는 별도 출입문과 주차 스트레스를 날려줄 넓은 주차 공간, 그리고 밀린 빨래를 마음껏 돌릴 수 있는 전용 세탁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이니 기회가 날아가기 전에 얼른 문자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