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세권의 축복을 가득 받은 타운하우스 세컨룸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걸어서 역까지 갈 수 있는 환상의 위치라 아침잠이 많으신 분들도 헐레벌떡 뛰어가면 지각을 면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딱 950달러만 내면 침대와 책상 같은 가구는 물론이고,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사정이 가벼운 분들에게 아주 든든한 조건입니다. 보증금도 양심적인 475달러라 초기 비용 때문에 눈물 흘릴 일도 없습니다. 침실 하나와 욕실 하나로 아주 안락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