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쫓겨나도 텐트 치고 살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넓은 뒷마당이 있는 하우스의 메인 플로어입니다. 요즘 신축 하우스나 타운하우스 마당들은 닭장만 해서 속상하셨을 텐데, 여기는 울타리까지 짱짱하게 쳐진 넓은 마당이 있어서 자녀들이나 반려동물이 지칠 때까지 마음껏 굴러다닐 수 있습니다.
싹 다 뜯어고친 풀 리노베이션 상태라 들어가면 새집 냄새 대신 쾌적함이 반겨줍니다. 침대부터 주방 기기까지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는 풀 퍼니시드 상태라 이사 비용 아껴서 맛있는 것을 사 드실 수 있습니다. 방도 널찍한 녀석들로 3개나 있고, 주방도 요리할 맛 나는 아주 모던한 스타일입니다.
위치도 아주 훌륭합니다. 로히드역까지 걸어서 20분, 차 타면 5분도 안 걸려서 쾌속 이동이 가능합니다.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초등학교도 있어서 아이들 등하교 시키기도 편합니다. 주차장도 드라이브웨이가 엄청 넓어서 주차 초보자도 눈 감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진정한 캐나다 감성의 마당 넓은 주택 라이프를 꿈꾸셨다면 바로 여깁니다. 유틸리티는 딱 반반 깔끔하게 나누어 내면 되고, 몸만 오시면 되는 이 편안한 집에서 최소 1년 동안 행복하게 지내실 귀한 분을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