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대신 새집 향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랭리의 따끈따끈한 신축 콘도가 나왔습니다. 3층 코너 자리에 위치해서 사생활 보호도 잘 되고 채광도 아주 훌륭합니다. 침실 하나에 화장실 하나로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살거나 오붓하게 둘이 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건 모든 가전제품이 아직 포장도 안 뜯은 수준의 새것이라는 점입니다. 풀 키친에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그리고 짐이 많은 분들을 위한 창고 공간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냥 몸만 들어오셔서 새집의 쾌적함을 온몸으로 누리시면 됩니다.
게다가 주변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명품 학군입니다.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도 가깝고 주변 쇼핑몰이나 버스정류장도 코앞이라 차가 없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1750달러에 보증금은 반값인 875달러이니 늦기 전에 앤디킴 부동산으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