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기어가도 3분이면 도착하는 초역세권에 엄청난 집이 나왔습니다. 무려 2026년에 완공된, 아직 그 누구의 온기도 닿지 않은 따끈따끈한 첫 입주 기회입니다. 32층이라는 어마어마한 높이 덕분에 커튼을 열어젖히고 살아도 앞집 사람과 눈 마주칠 걱정이 전혀 없고, 사방으로 탁 트인 산과 도시 전망을 내 집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몸만 가볍게 들어와서 살 수 있도록 에어컨부터 식기세척기, 오븐, 세탁기, 건조기까지 고급 가전들이 풀장착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단지 내에 피트니스 센터, 게임룸, 코워킹 스페이스, 루프탑 라운지까지 있어서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호텔 같은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짐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지정 주차장 1대와 전용 스토리지 락커도 야무지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변에 세이프웨이, 한인타운, 코스트코, 이케아까지 가까워서 월급 탕진하기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SFU 대학교도 차로 딱 5분 거리라 통학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2,300달러이고 보증금은 반값인 1,150달러입니다. 최소 1년 계약 조건이며 반려동물과 실내 흡연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아무도 쓰지 않은 새 집의 주인공이 되고 싶으시다면 서둘러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