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디 파크와 포이리에 스포츠 레저 센터 딱 중간에 자리 잡아서 강제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개인 차고지와 아주 널찍한 마당이 딸린 단독하우스라서 이웃 눈치 볼 필요 없이 아주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방 3개와 화장실 1.5개에다가 넓은 주방과 거실이 확실하게 분리되어 있어 가족끼리 부딪칠 일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집에 들어가는 가전제품들이 전부 새것이라서 비닐 뜯는 짜릿한 첫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완벽한 변신을 위해 새 단장 수리 중이며, 실물 영접은 10일부터 가능하고 실제 입주는 18일부터 가능합니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은 두 마리까지 눈치 보지 말고 함께 입주하셔도 괜찮지만, 댕냥이들의 보증금은 아주 살짝 필요합니다.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해 집 안에서는 흡연과 마리화나가 절대적으로 금지되며, 서로의 신뢰를 위해 레퍼런스 확인과 신용 조회, 그리고 세입자 보험 가입은 필수 절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