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way역까지 걸어서 가뿐하게 통과할 수 있는 남향 햇살 맛집 Radley 스튜디오가 드디어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2025년에 지어진 아주 따끈따끈한 새집이라서 첫 입주의 영광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스카이트레인역이 코앞이라 밴쿠버나 버나비로 순간이동하듯 출퇴근할 수 있고, SFU와 KPU 캠퍼스도 가까워서 늦잠을 자도 지각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집 안에는 최신식 가전이 꽉 들어차 있어서 몸만 들어오시면 바로 럭셔리 라이프가 시작됩니다.
건물 안에는 피트니스 센터부터 열공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그리고 불멍을 때릴 수 있는 파이어사이드 라운지까지 있어서 집돌이 집순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 다름없습니다.
월 1,490달러라는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745달러입니다. 아쉽게도 주차 공간이 없고 반려동물은 입장이 불가하지만, 역세권의 편리함이 모든 것을 용서해 줍니다. 8월 1일에 바로 입주하셔서 새집 행복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락은 이메일이나 오픈채팅으로 빠르게 주셔야 선착순 자리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