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역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해서 출퇴근 길에 강제 아침 운동을 당하지 않아도 되는 귀한 하우스입니다. 이번에 리노베이션을 싹 끝내서 바닥부터 욕실 타일까지 번쩍번쩍 빛이 나고 있으며 새로 들어온 주방 가전들이 아주 고운 자태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려 9900sf에 달하는 운동장 급 백야드가 있어서 반려동물과 함께 평화로운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뛰어놀다가 지치면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로 깨끗하게 빨래를 돌릴 수도 있습니다.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숨겨진 짐이 많아도 집 안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주택가라 밤마다 꿀잠을 보장하며 주차 걱정도 전혀 없는 아주 편안한 보금자리입니다. 이 정도 퀄리티에 반려동물까지 환영하는 조건은 정말 찾기 어려우니 늦기 전에 뷰잉을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