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6개월 뒤에 집을 팔 생각이라고 렌트비를 확 깎아서 내놓은 영리한 집이 하나 나왔습니다. 2023년에 지어진 반짝반짝한 신축인데 653sqft짜리 주니어 2베드룸이 월 1800달러라는 기적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6개월 단기 임대로 바짝 살고 빠지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써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까지 걸어서 6분 커트라인에 월마트와 T&T, SFU 캠퍼스가 전부 도보권이라 차가 없어도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게다가 건물 안에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게임룸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갈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에어컨에 히트펌프, 인덕션이랑 세탁기 건조기까지 기본 탑재되어 몸만 들어오면 됩니다. 집 안에서 탁 트인 뷰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전용 발코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용 확인이랑 금연, 반려동물 불가 조건만 맞추면 빠르게 겟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