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센트럴 한복판에 위치한 2023년생 따끈따끈한 새집입니다. 혼자 살기에 아주 쾌적한 433스퀘어피트 크기의 스튜디오인데, 창밖으로 푸릇푸릇한 공원 뷰가 펼쳐져서 사생활 보호는 물론이고 하루의 피로까지 싹 풀리는 훌륭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가구와 가전이 이미 풀옵션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정말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침대 프레임부터 매트리스, 책상, 의자, 수납장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고, 유닛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빨래방 찾아 삼만리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냉장고, 식기세척기, 오븐이 들어간 오픈형 주방에서 요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 흘려 운동하고, 옥상 정원이나 야외 바베큐장에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지하에 전용 지정 주차장도 1대 포함되어 있으니 주차 전쟁 걱정도 덜어내셔도 좋습니다.
스카이트레인 게이트웨이역까지 걸어서 7분, 써리 센트럴역까지는 도보 10분이면 도착하는 완벽한 교통망을 자랑합니다. 월마트와 티앤티도 가까워서 장보기 아주 편하고, 대학들과 도서관도 인접해 있어서 생활 인프라가 대단히 훌륭합니다. 월세는 1,550불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775불이며 즉시 입주 가능하니 편하게 연락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