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가장 가까운 42층에서 매일 아침 구름을 아래로 내려다보며 모닝커피를 마시는 삶이 곧 현실로 다가옵니다. 2026년에 새로 태어나는 따끈따끈한 신축 콘도로, 버퀴틀람 역에서 넘어지면 코가 닿는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주인분이 넓은 마음으로 Hydro 요금까지 부담해 주시는 아주 희귀한 조건입니다.
실내 573 평방피트에 발코니만 100 평방피트라 숨통이 탁 트이는 구조를 자랑합니다. 중앙 에어컨이 설치되어 여름철 더위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걱정 없는 깔끔한 라미네이트 바닥재 덕분에 청소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습니다. 50층 루프탑에는 럭셔리한 풀 키친 파티룸과 클럽하우스가 있어서 지인들을 초대해 가벼운 자랑 타임을 가지기에도 아주 제격입니다.
YMCA 커뮤니티 센터가 코앞이라 건강 관리에 진심인 헬스인들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대형 마트와 레스토랑도 도보로 해결할 수 있어 걷기 싫어하는 현대인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품격 있는 주거 환경을 위해 최소 2년 계약과 금연, 반려동물 불가 조건이 있으니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