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갓 도착해서 침대랑 소파 사느라 등골 휠 예정이었다면 이 집이 아주 제격입니다. 숟가락만 들고 와도 바로 살 수 있을 정도로 주요 가구가 빵빵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실내 면적이 무려 2066스퀘어피트라 집 안에서 숨바꼭질을 해도 될 정도로 넓고 쾌적하며, 주기적인 리노베이션 덕분에 집 상태도 아주 반짝반짝합니다.
침실 3개에 보너스 공간인 덴까지 있어서 재택근무를 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기에 아주 완벽합니다. 욕실도 넉넉하게 있고 에어컨과 히트펌프가 설치되어 있어서 캐나다의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1년 내내 쾌적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푸릇푸릇한 앞마당과 프라이빗한 뒷마당이 있어서 나만의 정원을 가꾸거나 힐링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주차 걱정 때문에 이웃과 얼굴 붉힐 일도 전혀 없습니다. 전용 차고를 포함해서 무려 6대나 세울 수 있는 대륙 스케일의 주차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차로 6분 거리에 코스트코, 한남마트, T&T가 있어서 장보기도 편리하고 맛있는 한국 음식을 사 먹기에도 아주 최적인 위치입니다.
입주는 2026년 10월 1일부터 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 조건입니다. 아쉽게도 반려동물은 함께하실 수 없고 실내 절대 금연입니다. 렌트비는 월 4000달러이고 보증금은 2000달러입니다. 가구 살 돈 아껴서 소고기 사 드시고 싶다면 주저 말고 빠르게 연락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