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에 위치한 2019년식 번듯한 신축 하우스에서 인생의 새 장을 열어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버퀴틀람 역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고, 버스 정류장은 엎어지면 코 닿을 5분 거리에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차가 있으시다면 집 앞 길가에 편하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방마다 전용 욕실이 딸려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을 벌일 필요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빌트인 중앙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니 여름철 더위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넓고 깔끔한 주방과 세탁실은 같이 쓰지만, 2층의 넓은 베란다는 이 방을 쓰시는 분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보너스 구역입니다.
한 달 렌트비 1,000달러에 전기와 가스비, 그리고 초고속 인터넷 요금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의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집 근처에는 아름다운 코모 호수와 공원이 있어서 산책과 조깅으로 건강을 챙기기 좋고, 한인마트 타운도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어 한국 음식이 그리울 틈이 없습니다.
최소 1년 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20대에서 30대의 깔끔한 학생이나 직장인을 선호합니다. 비흡연자이면서 반려동물이 없는 분이어야 하며, 입주는 즉시 가능하니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