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중심가에서 완벽한 사생활을 누리며 편하게 살 수 있는 자리가 나왔습니다. 고속도로까지 차로 3분이면 진입하는 꿀 같은 위치에다가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금방이라 뚜벅이 생활을 하고 계셔도 대중교통으로 어디든 쏘아 다닐 수 있습니다.
어두컴컴한 반지하가 아니라 커다란 창문으로 햇빛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지상 1층입니다. 무엇보다 전용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마당에서 집주인과 마주쳐서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하고 뚝딱거릴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완벽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본격적인 주방 시설이 완비된 것은 아니지만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전기포트가 있어서 3분 요리와 배달 음식으로 연명하기에는 아주 차고 넘치는 환경입니다. 전용 세탁기와 널찍한 화장실도 따로 있으니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빨래하고 씻으시면 됩니다. 기본 가구도 다 준비되어 있으니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