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의 위험에서 영원히 탈출할 수 있는 최고의 아지트를 소개합니다.
UBC까지 차로 단 3분밖에 안 걸려서 아침에 늦잠을 자도 1교시 세이프가 가능한 기적의 위치입니다.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도 아주 편리합니다.
도보 3분 이내에 마트, 도서관, 레스토랑, 은행, 약국까지 전부 모여 있는 슬리퍼 생활권이라 멀리 나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부하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5분만 걸어가면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이 맞이해 주니 산책하며 머리 식히기에 딱 좋습니다.
몸만 가볍게 오실 수 있도록 가구가 완비되어 있고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용 화장실과 전용 세탁기, 그리고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출입문까지 따로 있어서 이웃 눈치 볼 필요 없이 프라이빗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