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의 찐 노른자위 땅인 메트로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따끈따끈한 2022년식 신축 콘도입니다. 무려 14층 동남향이라 아침 햇살을 화사하게 받으며 시티뷰를 감상하는 뉴요커 같은 럭셔리한 삶을 매일 아침 버나비에서 누리실 수 있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로, 혼자 널찍하고 여유롭게 쓰시거나 마음이 아주 잘 맞는 룸메이트와 오순도순 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침실 두 개가 아주 알차고 효율적으로 빠졌고 실면적도 678스퀘어피트라 답답함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극강의 쾌적함을 자랑합니다.
이 주거지에 살면 삶의 질이 우주 끝까지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건물 내에 피트니스 센터, 파티룸, 스터디룸, 소셜 라운지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굳이 멀리 나갈 필요가 없고, 24시간 내내 컨시어지가 든든하게 지켜주니 매일 호텔에 장기 투숙하는 듯한 대접받는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게다가 엎어지면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대형 쇼핑몰이 무려 2개나 있고 도서관, 공원도 인접해 있습니다. 스카이트레인 역을 포함한 모든 교통시설이 도보 10분 컷이라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차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전용 주차장과 스토리지 락커까지 야무지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수도와 가스, 건물 관리비는 물론이고 이 고급스러운 모든 편의시설 이용료가 전부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지 본인이 사용하시는 전기와 인터넷 요금만 별도로 가볍게 챙겨주시면 됩니다. 세입자 보험은 필수라는 점 꼭 참고해 주시고, 당장 오늘이라도 캐리어 하나 들고 즉시 입주하고 싶으신 분은 서둘러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