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넘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아주 반짝반짝한 2년 된 신축 집이랍니다. 남향이라 해가 아주 잘 들어서 낮에는 불을 안 켜도 광합성이 가능한 밝고 쾌적한 1베드룸입니다. 여름에 더워 죽을 일 절대 없게 에어컨이랑 히트펌프 VRF 시스템이 아주 빵빵하게 돌아갑니다.
주차가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EV 충전 가능한 주차 자리도 하나 야무지게 드리고, 짐이 많으신 보따리상들을 위해 스토리지 락커까지 아낌없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한 가스레인지와 빌트인 가전, 그리고 빨래방 가기 귀찮은 귀차니즘들을 위한 인스위트 세탁기와 건조기도 갖춰져 있답니다.
집 밖으로 나가기 귀찮을 때는 건물 내에 있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쇠질을 하거나 파티룸에서 놀 수도 있습니다. 역이랑 세이프웨이, YMCA, 그리고 온갖 맛집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게으른 삶을 영위하기에 아주 최적의 환경이랍니다. 8월 1일부터 바로 누우실 수 있으니 어서 연락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