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의 노른자 땅 프레이저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아주 짱짱한 콘도입니다. 지어진 지 겨우 일 년밖에 안 되어서 벽지조차 빳빳하고 바닥에서는 광이 흘러넘치는 수준입니다. 침실 두 개에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먼저 가겠다고 눈치싸움을 벌이지 않아도 되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보증금 일천이백 불에 월 렌트비 이천사백 불이라는 아주 합리적인 조건으로 즉시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 걱정 없는 전용 주차 공간에 별도 세탁기와 화장실까지 야무지게 갖춰져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것입니다.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으니 늦기 전에 연락해서 선점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