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복판에서 대자연의 호연지기를 느낄 수 있는 단독주택을 들고 왔습니다. 방이 무려 5개에 화장실이 2개나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싸움 할 필요가 전혀 없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무려 1,900 Sqft라는 태평양 같은 넓이에 앞마당과 뒷마당까지 펜스로 야무지게 둘러싸여 있어서 이 구역의 프라이버시는 완전히 보장됩니다. 마당에서 덤블링을 하든 탭댄스를 추든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눈만 뜨면 창밖으로 황홀한 오션뷰와 마운틴뷰가 펼쳐져서 매일 아침 자연인 감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위치도 기가 막힙니다. 주변에 골프장과 공원이 널려 있어서 은퇴한 회장님 놀이하기 딱 좋습니다. 다운타운으로 쏘기 좋은 길목에 있으면서도 주변 학군까지 훌륭해서 아이들 교육 걱정도 덜어내실 수 있습니다. 메인 층과 아래 층이 기가 막히게 분리되어 있어서 재택근무를 하거나 대가족이 살아도 서로 없는 사람처럼 쾌적하게 지내기 아주 좋습니다.
월세는 4,485달러이고 보증금은 깔끔하게 반값인 2,243달러입니다. 귀여운 반려동물도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니, 털뭉치 친구들과 함께 이 드넓은 잔디밭을 정복하고 싶으시다면 늦기 전에 얼른 연락을 주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