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플릿우드에 아주 기가 막힌 둥지가 하나 나왔습니다. 160 street와 88 Avenue 교차점 근처인데, 남향이라 하루 종일 햇살이 따사롭게 들어와서 비타민 D 영양제가 따로 필요 없는 햇살 맛집입니다.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가족이나 룸메이트와 눈치싸움 할 필요도 없고, 튼튼한 라미네이트 바닥에 깔끔한 스테인리스 가전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게다가 주차공간 1개에 든든한 개인 스토리지 락커까지 얹어드리니 짐이 많아도 걱정이 없습니다. 주변에 좋은 학교들이 가득하고 쇼핑몰과 도서관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슬리퍼 신고 돌아다니기 딱 좋은 살기 편한 위치입니다.
월 렌트비는 2,3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150달러입니다. 10월 1일 입주인데 9월 말 입주도 살짝 협의가 가능합니다. 귀여운 반려동물과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고 세입자 보험은 필수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자리는 오래 기다려주지 않으니 관심 있으시면 늦기 전에 전화나 문자로 찔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