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로히드역 바로 근처에 위치한 아주 끝내주는 콘도입니다. 무려 17층 정남향이라 겨울에도 보일러 안 틀고 반팔 입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햇살이 쏟아집니다. 침실 하나에 덴까지 딸려 있어서 짐이 많은 보따리상분들도 넉넉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차장 1칸이랑 창고 1칸도 세트로 제공해 드립니다. 차가 없으셔도 근처에 편의시설이랑 공공시설이 널려 있어서 튼튼한 두 다리만 있으면 어디든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역세권의 축복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입주는 9월 1일부터 가능하니 달력에 크게 동그라미 쳐두시기 바랍니다. 다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 담배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참, 들어오실 때 세입자 보험은 필수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셔야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