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조선갈비와 한국정육점 도보 5분 컷이면 이미 한국이나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밴쿠버에서 한국의 정을 그대로 느끼며 살 수 있는 아주 귀한 곳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무려 걸어서 5분 거리에 조선갈비식당과 한국정육점이 있어서 고기 마니아들에게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자 성지입니다. 게다가 세이프웨이 마켓과 센트럴공원도 도보 5분 거리라 고기 먹고 소화시키며 산책하기에 최적의 동선입니다.

조이스 전철역까지 버스로 5분밖에 안 걸리고, 역에서 다운타운까지는 10분이면 닿는 초특급 교통 요충지입니다. 2020년에 지어진 아주 깔끔한 하우스의 베이스먼트 원베드룸 스윗으로,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은 물론이고 TV와 케이블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침대와 가구가 일절 완비되어 있어서 가구 살 돈 아껴서 소고기 사 드실 수 있습니다.

혼자 들어오시면 한 달에 1600달러, 커플이시면 1800달러이고 보증금은 깔끔하게 반값인 900달러입니다. 8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 놓치기 전에 빠르게 연락하셔서 이 꿀 같은 집을 차지하시길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3468 east 45th ave Vancouver bc Vancouver, V5R3G1
연락처: 6048315845 •
렌트비: 1800 • 보증금: 9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별도 출입문, TV, 케이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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