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힙스터들의 성지 예일타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아주 귀한 스튜디오 독채입니다. 9월 1일부터 몸만 쏙 들어오셔서 럭셔리 라이프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캐리어 대충 끌고 5분만 걸어가면 스카이트레인역이 두 개나 나오는 기적의 교통 요충지라, 공항까지 단 4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맛집이랑 마트가 널려 있어서 슬리퍼 신고 나가면 모든 게 해결되는 완벽한 도보 생활권입니다.
특히 올해 5월에 새 마루와 새 천정, 그리고 새 음식물 분쇄기까지 싹 깔아두어 거의 새집이나 다름없습니다. 에어컨은 기본이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까지 가전제품이 풀세팅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숨만 쉬어도 나가는 인터넷과 전기세(월 50달러까지)도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 지갑을 아주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건물 내부 편의시설도 아주 화려합니다.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 파티룸에 24시간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컨시어지까지 있어 마치 고급 호텔에 장기 투숙하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조용한 뒤쪽 방향이라 소음 걱정 없이 탁 트인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한 생활을 선호하시는 비흡연자, 무반려동물, 홈파티 안 좋아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계약 기간은 6개월 이상이며, 세입자 보험과 디파짓(월세 반절), 입주비 100달러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랜선 투어가 가능한 따끈따끈한 유튜브 영상 링크를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