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증후군 걱정 없는 2026년 완전 신축 브랜드 콘도인 “Myriad”에서 첫 입주자로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려 39층 고층이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온 세상이 발아래에 있고 방해받지 않는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매일 아침 성공한 사람의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컨과 히터가 중앙식으로 완비되어 있어서 한여름 무더위나 한겨울 추위 걱정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뒹굴뒹굴하기 아주 좋습니다.
버퀴틀람 역까지는 걸어서 딱 2분밖에 안 걸리는 기적의 초역세권이라 아침잠 10분은 더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세이프웨이와 쇼퍼스, 각종 힙한 카페들이 도보 거리에 널려 있어서 슬리퍼 질질 끌고 동네를 누비는 완벽한 슬세권 라이프가 실현됩니다. SFU나 루히드 타운센터 가기에도 이보다 편한 곳은 찾기 힘드실 겁니다.
루프탑 테라스에서 멋지게 바비큐를 굽거나 피트니스와 요가 스튜디오에서 땀을 쫙 뺀 뒤 라운지에서 커피 한잔하는 럭셔리한 하루를 계획해 보세요. 첫 입주자만을 위한 특권으로 이사 비용 면제 혜택까지 야무지게 챙겨드리고 있으니 놓치면 밤마다 이불 킥 하실지도 모릅니다. 주차 자리 한 칸과 든든한 스토리지 로커까지 준비해 두었으니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