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way역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아주 귀한 보금자리를 가져왔습니다. 남향이라 햇살이 너무 잘 들어서 집 안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생활하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2025년에 지어진 번쩍번쩍한 신축 콘도라 깔끔함은 기본이고, 내부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갖춰져 있어서 빨래 걱정도 접어두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건물 안에 헬스장과 스터디 공간, 심지어 분위기 있는 라운지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집돌이 집순이 생활을 완벽하게 완성해 줍니다. 주변에 대형마트와 쇼핑몰도 널려 있어서 굶어 죽을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월세는 1,4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700달러이고, 8월 1일부터 바로 들어와 살 수 있으니 늦어서 땅을 치고 후회하기 전에 빠르게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