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세권에 드디어 갓성비 넘치는 보금자리가 등장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무려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어서 아침마다 전력 질주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버스를 타고 5분만 멍 때리면 버퀴틀람 스테이션에 안전하게 안착하실 수 있습니다. 로히드 한인타운과도 아주 가까워서 떡볶이나 치킨 수급 걱정은 평생 안 하셔도 됩니다.
넓고 깔끔한 방이 무려 2개에다가,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전용 화장실과 거실, 그리고 내 간식을 안전하게 수호해 줄 전용 냉장고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전기세 걱정 없이 펑펑 쓸 수 있는 유틸리티와 고속 인터넷이 전부 포함되어 있으니, 매달 고지서 폭탄을 보며 눈물 흘릴 일도 없습니다. 가구와 세탁기, 건조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변 분위기도 아주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한 달에 1,200달러라는 자비로운 가격에 보증금 600달러로, 이 정도 퀄리티의 집은 정말 찾기 힘듭니다. 3개월 이상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며 조용한 라이프를 즐기실 분은 부담 없이 문자를 보내시거나 오픈채팅으로 연락을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