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층에 달하는 엄청난 높이에서 밴쿠버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삶은 어떠신가요.
버퀴틀람에 위치한 아주 따끈따끈한 신축 콘도인데 뷰가 거의 구름 위에서 잠드는 수준입니다. 방 하나에 욕실 하나가 알차게 들어가 있고, 몸만 가볍게 들어오면 되도록 가구부터 세탁기, 심지어 초고속 와이파이까지 전부 풀세팅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YMCA가 바로 옆이라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수영장과 사우나로 직행할 수 있는 호사도 누릴 수 있습니다. 주차가 무료라는 점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SFU 대학교도 차로 10분 거리밖에 안 걸려서 등하교 시간도 엄청나게 아낄 수 있습니다.
혹시 층간소음에 시달려 머리가 아파서 조용한 독채를 원하신다면 완전 분리된 독립형 코치하우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층 이웃이 아예 없어서 밤늦게 탭댄스를 추셔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넓은 정원이 한눈에 펼쳐진 스튜디오 타입의 가든 스위트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이랑 실제 집 사진이 너무 궁금해서 현기증이 나신다면 자바스위트 웹사이트로 바로 달려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웹사이트 점검 기간에는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가볍게 문의해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