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마운틴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매일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하우스의 워크아웃 공간이 드디어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방과 화장실은 저와 함께 아주 평화롭고 민주적으로 나누어 쓰시면 됩니다.
주변에 버스 정류장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코퀴틀람 센터까지 아주 쾌속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든든한 교통망을 자랑합니다.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은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몸만 정말 가볍게 들어오실 수 있도록 침대와 가구가 완벽히 세팅되어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도 당연히 빵빵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주차 스트레스 없는 널널한 주차 공간과 사생활을 철저히 지켜줄 독립된 별도 출입문까지 완비된 알찬 구성입니다.
보증금 400달러에 월세 900달러라는 요즘 가쁜 숨 몰아쉬는 캐나다 물가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갓성비로 모시고 있으니, 얼른 연락 주시고 편하게 방 보러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