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늦잠을 자도 학교에 지각하지 않는 마법 같은 위치에 자리한 훌륭한 주택입니다. 리차드 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거리라서 눈 뜨고 대충 씻겨서 보내도 지각할 틈이 없습니다. 게다가 내년 가을에는 도보 10분 거리에 미들스쿨과 하이스쿨까지 완공될 예정이라 초중고 졸업할 때까지 라이드 셔틀 신세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도 정말 시원하게 뚫리는데 하이웨이 진입이 차로 단 5분 거리라서 써리나 버나비로 가기에도 최고입니다. 9월 1일부터 입주하실 수 있으며 원하시면 일정 조율도 유연하게 가능합니다.
지하는 아쉽게도 제공되지 않지만 대신 1층과 2층을 통째로 씁니다. 방 3개에 널찍한 덴, 그리고 화장실도 무려 3개나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차도 무려 4대나 넉넉하게 댈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와 한국인들의 필수 코스인 H마트, 한남마트, T&T가 차로 7분에서 15분 거리 안에 다 있어서 외식과 장보기 걱정도 없습니다.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딸린 커뮤니티 센터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예정입니다.
기본적인 가구는 이미 완비되어 있고 세탁기도 따로 쓸 수 있어서 귀찮게 가구 사고 나를 걱정 없이 몸만 싹 들어오시면 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