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사정이 가벼워서 매일 눈물 흘리시던 분들에게 아주 기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캐나다 비씨주 포트코퀴틀람에 위치한 이 멋진 이층 방은 무려 보증금이 단돈 영원입니다. 보증금 낼 돈으로 맛있는 삼겹살을 몇 번이나 더 구워 먹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위치도 그랜트 에비뉴라서 생활하기 아주 쾌적하고 좋습니다. 월세 천 불에 전기세와 가스비 같은 유틸리티는 물론이고, 집에서 숨 쉬듯 써야 하는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로 나갈 돈이 전혀 없습니다. 집주인 타오님도 아주 쿨하셔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침실 하나에 화장실 하나를 아주 아늑하게 쓰실 수 있으니, 더 이상 망설이다가 남에게 뺏기지 마시고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