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프레저하이츠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1.5년밖에 안 된 아주 짱짱한 신축급 하우스입니다. 지하실이라고 하면 칙칙하고 어두울까 봐 걱정하셨겠지만, 여기는 입구가 아주 활짝 열려 있어서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지상층 같은 워크아웃 베이스먼트랍니다. 집주인 부부와 아주 귀여운 5세 공주님이 살고 있는 평화로운 곳이라 힐링 라이프가 보장됩니다.
위치도 아주 기가 막힙니다. 차로 2, 3분만 달리면 고속도로 1번, 17번을 바로 탈 수 있어서 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어디든 날아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집 앞에 바로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근처에 한남마트, T&T, 월마트 같은 대형 마트들도 5분에서 15분 거리에 깔려 있어서 먹고사는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 약 700스퀘어피트의 넉넉한 공간에 전용 파티오까지 딸려 있습니다. 인터넷은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전기세만 가볍게 4분의 1로 나눠 내시면 됩니다. 반려동물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협의도 가능하니 편하게 여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