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이벤트센터 근처에 있는 이 기가 막힌 곳은 무려 지어진 지 1년 반밖에 안 된 신축급 컨디션을 자랑하며 에어컨과 함께 천국을 경험하게 해 줍니다. 실내 공간만 847 sqft인데 사계절 내내 홈캠핑을 즐길 수 있는 솔라리움 데크까지 합치면 총 942 sqft의 광활한 영토를 자랑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 쐬며 넷플릭스를 보고 겨울에는 따뜻한 솔라리움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그런 갓생을 살 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쿼츠 카운터탑과 고급 가전이 가득해서 요리할 맛이 나고 안방에는 모든 옷을 품어줄 워크인 클로젯과 인스위트 세탁기 및 건조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하 전용 주차장과 든든한 스토리지 라커도 하나씩 챙겨드리고 단지 내에 컨시어지 서비스와 파티룸, 게임룸까지 있어서 마치 호텔에 사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도 차로 5분 거리라 쇼핑하다가 통장이 텅장되는 신기한 경험을 매일 하실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단 2500달러로 이 모든 럭셔리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어서 메일을 보내서 보여주기 약속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