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역까지 가뿐하게 걸어갈 수 있는 역세권에다가,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싹 끝내서 바닥부터 화장실 타일까지 아주 반짝반짝 빛이 나는 하우스가 나왔습니다. 새 주방 가전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그냥 몸만 들어오시면 되는 아주 훌륭한 상태입니다.
침실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인데, 이 집의 진짜 사기 캐릭터는 바로 약 9900sf에 달하는 운동장 같은 백야드입니다. 사랑하는 댕댕이와 함께 눈치 안 보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마당을 가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게다가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조용한 주택가라서 층간소음 스트레스 없이 평화로운 힐링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한 달 렌트비는 2,700달러이고 보증금은 반값인 1,350달러입니다. 8월 15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늦기 전에 연락하셔서 구경하러 가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오픈채팅이나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