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까지 엎어지면 코 닿는 초역세권 콘도라 늦잠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로히드역 바로 건너편이라 지하철 소리가 들릴 때 문 열고 뛰어 나가도 세이프가 가능한 기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무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그리고 알짜배기 공간인 덴까지 있어서 짐이 많으신 분들도 넉넉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월세는 23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150달러입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까 당장 오늘이라도 이삿짐 싸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이 곳은 1층이라 지상 주차장과 아주 가까워서 무거운 마트 짐을 옮길 때 허리 나갈 걱정이 전혀 없고, 마당에서 야외 바베큐를 즐기기에도 아주 낭만적입니다.

기본적으로 수도세와 지정 주차 1자리는 월세에 포함되어 있지만, 전기세와 인터넷, 가구는 따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집 안에 세탁기는 없지만 건물 안에 깔끔한 공용 세탁실이 마련되어 있으니 빨래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

계약 기간은 최소 1년이며 신용 점수나 재직 증명서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내 금연과 반려동물 불가 규정이 있고, 로히드 몰과 한인마트가 걸어서 5분 거리라 먹고 사는 걱정은 완벽히 차단됩니다.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9847 Manchester Drive Burnaby, V3N4P4
연락처: 778-242-7800 • rudy.hyunhee@gmail.com
렌트비: $2,300 • 보증금: $1,150
집구조: Condo • 방 2 • 화장실 1
편의점: 주차가능,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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