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걸어서 단 4분 거리에 있는 2025년생 초신상 1베드룸 콘도를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전망도 앞이 아주 탁 트인 녹지 뷰라 가슴이 웅장해지는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이 집의 진짜 사기 캐릭터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입니다. 무려 한국식 찜질방과 숯불 한증막이 있고, 28층에는 산을 바라보며 몸을 지질 수 있는 마운틴뷰 핫텁이 있습니다. 헬스장, 요가 스튜디오, 바베큐 공간은 기본이고 코워킹 스페이스에 게임 라운지까지 있어서 관리비 뽕을 제대로 뽑을 수 있습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인 501평방피트 넓이라 혼자 혹은 둘이 살기에 아주 쾌적하고, 주방에는 냉장고, 가스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가 풀옵션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집 내부에 세탁기랑 건조기도 있고 에어컨까지 빵빵하게 나옵니다. 지정 주차 공간이랑 전용 스토리지 락커도 각각 하나씩 다 챙겨 드립니다.
걸어서 2분이면 공원이고, 세이프웨이나 한인타운, 코스트코까지 주변 인프라도 완벽해서 굶어 죽을 걱정은 평생 접어두셔도 됩니다. 9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서 이메일로 찜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