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갓 태어난 아주 따끈따끈한 신축급 콘도 스튜디오입니다. 혼자 살기에 아주 쾌적하고 실용적인 구조라서, 퇴근하고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여기가 바로 극락이구나” 하실 겁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기가 막히게 편한 위치입니다. Gateway 스카이트레인 역이랑 Surrey Central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고, 대형 마트인 월마트, H-마트, T&T도 가까워서 굶어 죽을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차가 없어도 아무 불편함 없이 뚜벅이 라이프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건물의 하이라이트는 공용시설입니다. 굳이 돈 내고 헬스장 등록할 필요 없이 건물 안의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 한 바가지 흘리신 뒤에, 사우나와 스팀룸에서 피로를 싹 푸시면 됩니다. 저녁에는 루프탑 라운지에서 커피 한잔하며 감성에 젖을 수도 있습니다.
집 안에는 식기세척기와 전용 세탁기, 건조기까지 빌트인으로 싹 다 갖춰져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예정입니다. 1년 이상 깨끗하게 아껴주며 지내실 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