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쏙 들어와서 살아도 될 정도로 고급 가구가 완벽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무려 2년 전에 완전 새집처럼 싹 뜯어고쳐서 레노베이션을 마친 아주 깔끔한 집입니다.
방이 두 개인데 화장실도 두 개라서 아침마다 눈치 보며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밴쿠버에서 정말 찾기 힘든 주차 공간이 무려 두 개나 제공되니 주차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로 만들어 드립니다. 세탁기도 전용으로 편하게 쓸 수 있고 출입문도 아예 따로 있어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완벽한 독립생활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월 2,55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275달러입니다. 넓이도 924평방피트로 아주 널찍하게 빠졌으니 관심 있다면 언제든지 문자나 전화 주시고 구경하러 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