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너무 조용해서 독서실인 줄 착각하게 만드는 평화로운 랭리 베이스먼트입니다
캐나다 BC주 랭리의 아주 평온하고 쾌적한 하우스 베이스먼트에서 평화의 수호자가 될 기회가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방 2개에다가 보너스로 아주 쓸모 있는 덴이 하나 더 딸려 있어서 거의 3베드룸처럼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답니다. 화장실도 전용으로 혼자 깔끔하게 다 쓰시면 됩니다. 거실이랑 복도는 밟는 맛이 아주 쫀득쫀득하도록 세련된 나무 바닥재로 싹 교체되어 있어서 아주 깔끔합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는 게 매일 아침마다 전쟁이었을 텐데, 여기는 RC Garnett 초등학교부터 Peter Ewart 중학교, RE Mountain 고등학교까지 전부 집 근처에 옹기종기 모여 있어서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한 환상적인 학세권입니다. 아침에 조금 더 늦잠을 자도 지각 걱정이 싹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쇼핑몰과 다양한 편의시설도 코앞에 있어서 슬리퍼 질질 끌고 나가기 딱 좋은 최적의 생활권입니다.

윗집에 사는 저희 집 식구들은 평소에 발소리조차 조용하게 내는 프로 평화주의자들이라,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던 영혼들에게는 거의 무릉도원 같은 안식처가 될 예정입니다. 조용하고 오붓하게 평온한 힐링 라이프를 즐길 평화 사랑 가족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달 렌트비 1,4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700달러이며, 인터넷은 기본 포함이고 유틸리티만 아름답게 분할 계산하면 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자를 보내주시거나 이메일로 편하게 슥 찔러봐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201St. Langley, V2Y3G6
연락처: 6047225433 • december0423@gmail.com
렌트비: $1,400 • 보증금: $70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1148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인터넷(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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