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동안 진득하게 살던 UBCO 학생이 마침내 무사히 졸업을 하고 떠나면서 기막힌 타이밍으로 방이 비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살고 계신 젠틀한 직장인분과 함께 3층 주택의 1층 독립 공간을 나눠 쓰실 남성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침대는 싱글이랑 퀸 중에서 취향대로 선택하실 수 있는 소소한 특전도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5분 거리라 학교나 다운타운, 몰까지 버스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최고의 이동 동선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마트부터 스타벅스, 맥도날드까지 전부 모여 있어서 끼니 해결하기도 최고입니다.
집 뒤편에는 산이 있어서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고, 근처에 체육공원도 있어서 운동하기도 아주 좋습니다. 가구, 유틸리티, 인터넷까지 전부 세팅되어 있으니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