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반두센 공원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아주 쾌적하고 공기 좋은 위치의 타운홈입니다. UBC나 다운타운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다니는 완벽한 교통 요지인데다가, 신설된 오크리지몰과 지하철역도 걸어서 금방 갑니다.
지하에는 주차장이 있고 1층은 넓은 거실, 2층에는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마스터룸을 쓰고, 나머지 2개 방과 욕실 2개를 써브렌트로 내어주는 조건입니다. 화장실 하나는 샤워가 가능한 풀배스이고, 다른 하나는 세면대와 변기만 있는 하프배스라 아침마다 욕실 눈치 싸움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방마다 침대, 책상, 옷장은 기본이고 주방기구까지 풀 세팅되어 있어서 캐리어만 끌고 오시면 됩니다. 방 1개당 1,600달러인데, 혹시 방 2개를 다 쓰실 거라면 가격 협의라는 기적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입주하셔도 되고, 9월 학기 개강 맞춰서 내년 4월까지 8개월 깔끔하게 사실 분도 대환영입니다. 집주인분이 여성분이라 여학생이나 단기체류 가족분들이 오시면 딱 좋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메일이나 카카오톡 lipinn0213으로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