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축급 랭리 월로비 하우스 1층 같은 2베드룸 보금자리예요. 바닥 전체가 하드우드라 아주 깔끔하고, 개별 전기난방 덕분에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죠. 방음도 잘 돼서 나만의 평화를 누리기 딱 좋습니다.
월세는 1,600달러에 보증금은 딱 반값인 800달러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무료로 포함되어 있고, 가스랑 전기세는 30퍼센트 분할 부담이라 은근히 돈 아끼기 좋아요. 2026년 9월 13일부터 입주 가능하고, 최소 6개월 이상 오래오래 사이좋게 살아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도 출입문에 전용 세탁기와 전용 화장실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완벽하게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해요. 게다가 월마트, 코스트코, 세이브온푸드가 차로 5분 거리라 장보기도 편하지만, 쇼핑 참기가 조금 힘들 수는 있습니다.
초중고 학교도 전부 근처라 위치도 훌륭하고, 펫 디파짓만 내면 귀여운 털뭉치 댕냥이 친구와도 같이 살 수 있어요. 금연 구역이니 담배는 참아주시고, 세입자 보험 준비해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