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5분 컷이라 통장이 위험해지는 랭리 월로비 2베드 보금자리입니다
2022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축급 랭리 월로비 하우스 1층 같은 2베드룸 보금자리예요. 바닥 전체가 하드우드라 아주 깔끔하고, 개별 전기난방 덕분에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죠. 방음도 잘 돼서 나만의 평화를 누리기 딱 좋습니다.

월세는 1,600달러에 보증금은 딱 반값인 800달러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무료로 포함되어 있고, 가스랑 전기세는 30퍼센트 분할 부담이라 은근히 돈 아끼기 좋아요. 2026년 9월 13일부터 입주 가능하고, 최소 6개월 이상 오래오래 사이좋게 살아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도 출입문에 전용 세탁기와 전용 화장실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완벽하게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해요. 게다가 월마트, 코스트코, 세이브온푸드가 차로 5분 거리라 장보기도 편하지만, 쇼핑 참기가 조금 힘들 수는 있습니다.

초중고 학교도 전부 근처라 위치도 훌륭하고, 펫 디파짓만 내면 귀여운 털뭉치 댕냥이 친구와도 같이 살 수 있어요. 금연 구역이니 담배는 참아주시고, 세입자 보험 준비해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요약
주소지: 210 & 72 ave Langley, V2R2Y6
연락처: 778-919-3292 • richclub51@hotmail.com
렌트비: $1,600 • 보증금: $80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870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인터넷(포함),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하드우드 바닥, 개별 전기난방, 방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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