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사우스에 2020년에 태어난 아주 따끈따끈한 새집 지하는 여름에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쾌적하고 겨울에는 바닥 난방 덕분에 찜질방 부럽지 않은 온기를 자랑합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라 두 분이서 딱 좋게 살 수 있는 850스퀘어피트 공간입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겨우 2분이라 지각 핑계는 감히 댈 수도 없고, 3분만 걸어가면 산책하기 참 좋은 공원과 트레일이 펼쳐집니다. 전용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사생활 보장도 확실하고, 인터넷이랑 유틸리티까지 전부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매달 머리 아프게 계산서 챙길 필요도 없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옆 유닛과 훈훈하게 공유하는 시스템이고, 집 담장 안에서는 쾌적한 공기를 위해 금연입니다. 깔끔하게 거주하실 직장인이나 학생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