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면 바다가 보이고 버스 타면 다운타운 직통인 꿀단지 같은 공간을 소개합니다
딥코브 바닷가 바로 앞이라 매일 아침 해안가 산책하며 인생 사진 찍을 수 있는 단독주택가 반지하 스튜디오입니다. 집 문 열고 엎어지면 진짜 바닷가 입구가 나오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도보 5분 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다운타운 직행버스를 한 번에 탈 수 있으니 출퇴근이나 등교할 때 길바닥에서 시간 버릴 일도 없습니다.

4년 전 인테리어를 싹 마쳐서 집 상태가 신축급으로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500 Sqft 크기에 가구 완비는 기본이고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렌트비에 몽땅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사정 걱정 없이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전용 화장실과 별도 전용 세탁기, 독립 출입문까지 갖춰져 있어서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입주는 2026년 10월 1일부터 가능하며 월세는 1,800달러에 보증금 900달러입니다. 깔끔하게 사용해 주실 한국인 여성분을 아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의는 모바일 문자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s0LIHsDi)으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요약
주소지: 0000 Mount Seymour Parkway North Vancouver, V7G1E2
연락처: 7789944388 • ashley.sh.song@gmail.com
렌트비: $1,800 • 보증금: $9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 면적 500 Sqft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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