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걸어서 딱 5분 거리에 있는 9층 남동향 콘도가 하나 나왔습니다. 햇살이 아주 잘 들어와서 아침마다 강제 부지런함 패치 완료되고, 587 sqft 크기라 혼자 살기에도 딱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침대, 커피 테이블, TV, 식탁에 식기류랑 냄비까지 다 세팅되어 있어서 진짜 몸만 들어가면 됩니다. 가스 레인지에 오븐, 식기세척기까지 갖춰진 주방이라 요리 욕구가 절로 상승하는데, 건물 안에 헬스장, 요가 스튜디오, 사우나, 독서실까지 다 있어서 집밖으로 안 나가도 완벽한 갓생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월 2,100달러에 디파짓은 반 달치인 1,050달러이고, 가스랑 물값까지 포함된 조건이라 합리적입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 조건이니까, 깔끔하게 살면서 힐링 라이프 즐기실 분이라면 아주 딱인 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