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웨스트 퀼치나 파크 바로 옆에 위치해서 조용하게 산책하기 딱 좋은 보물 같은 집입니다. 명색은 1베드이지만 시원하게 빠진 넓은 덴이 있어서 공간만 보면 2베드나 다름없는 착시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군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 자녀들 학교 라이드 인생에서 완벽하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나 포인트 그레이 세컨더리 스쿨을 걸어서 등하교할 수 있는 위치라 아침마다 아이들과 라이드 전쟁을 치르지 않아도 됩니다.
집 내부 마루 바닥은 물론이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가스오븐, 전자레인지까지 싹 다 새것으로 교체되어 있어서 깔끔함 그 자체입니다.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 1석이 제공되며, 헬스장과 레크리에이션 룸에 여름 전용 야외 수영장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세는 2,700달러에 보증금 1,350달러이며 건물 관리비는 집주인이 쿨하게 부담합니다. 10월 1일 이후 입주 가능하고 최소 9개월 이상 지낼 집을 찾으신다면 아주 기가 막힌 선택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