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롭슨 스트리트에 숨만 쉬어도 접근성이 미쳐버린 공간이 하나 나왔습니다. 스카이트레인 역이랑 퍼시픽 센터가 걸어서 딱 두 블록 거리라 나가는 게 귀찮을 수가 없는 완벽한 입지입니다. 지각했을 때 교통 핑계 대는 건 이제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방 2개에 화장실 2개, 그리고 드레스룸이나 서재로 쓰기 딱 좋은 덴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공간 활용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창으로 되어 있어 채광이 워낙 좋아 햇살 맛집이 따로 없고, 밖으로 보이는 도시와 산 전망 덕분에 집에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감성 카페 부럽지 않습니다.
주방에는 풀사이즈 냉장고, 가스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같은 스테인리스 스틸 가전이 깔끔하게 완비되어 있습니다. 요리하다가 설거지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고, 세탁기와 건조기도 유닛 안에 다 있어서 빨래방 찾아 떠돌지 않아도 됩니다.
건물 안에 피트니스 센터와 컨시어지, 자전거 보관소까지 완비되어 있어 몸만 들어오시면 스마트한 도심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입주는 5월 15일부터 가능하고 월세는 3,150달러에 보증금은 1,075달러입니다. 반려동물과 흡연은 아쉽게도 불가능하니 참고하셔서 관심 있으시면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