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201번가에 있는 베이스먼트인데 방 2개에 작은 덴까지 하나 더 딸려 있어서 사실상 방 3개처럼 알차게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면적도 1100스퀘어피트가 넘어서 지하라 해서 답답할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보증금 700달러에 월 1,400달러라는 요즘 시세 대비 지갑 평화를 지켜주는 아주 착한 가격 조건입니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학군 걱정은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RC Garnett 초등학교, Peter Ewart 중학교, RE Mountain 고등학교까지 전부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한 기적의 동선입니다. 아침마다 아이들 등교 전쟁 치르느라 수명 단축될 일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근처에 쇼핑몰이랑 다양한 편의시설도 다 있어서 슬리퍼 신고 마실 나가기 좋습니다.
집주인 식구분들이 워낙 단출하고 평소에 숨소리조차 조용하게 지내시는 편이라, 세상 평화로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가족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인터넷 포함에 별도 출입문이랑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참고로 거실이랑 복도는 깔끔한 나무 바닥재로 새로 교체되어 있으니 이메일이나 문자로 편하게 문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