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버스 정류장이 80m 거리에 있어서 뛰어가면 30초 만에 도착하는 기적의 위치입니다. 아침 수업 전에 5분 더 잘 수 있는 소중한 수면 시간이 보장되는 곳입니다. 다운타운도 환승 없이 한 번에 가고 도로 소음도 없는 조용한 고급 주택가입니다.
침대, 책상, 의자, 옷장은 물론이고 인터넷과 유틸리티까지 월세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부엌과 세탁기, 주방기구도 편하게 전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 마당에 사과, 체리, 블루베리, 포도, 무화과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제철마다 과일을 무료 획득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도 있습니다. 근처에 은행, 마트, 한인마트, 식당도 전부 도보거리에 있어서 생활하기에 아주 편합니다.
월세와 보증금은 1090달러이고 흡연, 반려동물, 약물, 외부인 방문은 불가능해서 아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유지됩니다. UBC 다니시면서 조용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딱 맞는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