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 집에서 살던 분들이 죄다 자기 집을 사서 나가거나 아이들이 자라서 이사했을 정도로 거주 기운이 장난이 아닌 곳이에요. 지상 1층이라 지하 특유의 꿉꿉함도 전혀 없고 햇빛도 따스하게 잘 들어옵니다. 마루 바닥 전체에 온돌 히팅 시스템까지 깔려 있어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요.
방 2개에 넓은 주방과 거실, 풀 바스룸이랑 세탁실까지 알차게 갖춰져 있고요. 출입문도 별도로 나 있고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렌트비에 다 포함되어 있으니 통장 잔고도 평화롭겠네요.
위치도 아주 기가 막힙니다. 버퀴틀람역이랑 1번 고속도로가 차로 1분 거리이고 한인타운, 코스트코, 월마트, 헬스장까지 가까워서 생활하기 정말 좋습니다. 집 옆에 숲과 산책로도 있어서 산책하기 딱이에요. 2026년 9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