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스카이트레인까지 100m 달리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코퀴틀람 단독주택입니다. 걸어서 역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위치라 아침 잠 10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싹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새 가전과 바닥, 깔끔한 타일 욕실까지 아주 깨끗합니다. 특히 약 9,900 sqft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백야드가 있어서 반려견이 있다면 마음껏 뛰어놀기 딱 좋습니다.
방 2개, 욕실 1개 구조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도 다 갖춰져 있고 8월 15일부터 입주 가능합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오픈채팅으로 부담 없이 연락해 보세요.









